라온그리메의 [바람의 시간]
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본문
처음 했을 때 갔으면 예쁜 꽃을 많이 봤을 텐데 이래저래 미루다가 시원해진 다음에 갔더니 거의 철수분위기다. 다음 주면 폐장이니 틀린말도 아니지. 아무튼 두 번 가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박람회였다. 다음부터는 뭐하면 좀 일찍 가야지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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