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온그리메의 [바람의 시간]
후지시로 세이지 북촌스페이스 본문
고양이 뉴욕에 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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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네자키 식품관-후시지로 세이지 전시회
유일하게 이번 여행 중 영어로 대화가 가능했던 아저씨를 만난 곳.(만났다기 보다는 전시회 관리하시는 분이었음) 짧은 영어로 말하자니 나도 진땀 나서 혼났음;;; 아저씨 사진이나 좀 찍을 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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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년만엔가 보게 된 작가의 그림들. 저번 전시회보다 매우 작고 아담했다.... 먼길 가서 보고왔는데 안 갔다면 아쉬웠을 것 같다.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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