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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온그리메의 [바람의 시간]
날씨가 안 받쳐줘서, 찍을 때 깜빡해서,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.... 이러 저런 이유로 하게 되는 보정.... 맛들이면 겉멋만 드는데.... 원본 보정 원본 보정
뽈뽈뽈/제주
2009. 1. 22. 18:02
1월의 제주도 여행 #1 - 협재해수욕장
4 + 3 4-네번째 제주도 3-세번째 제주도의 겨울 날씨가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았던 날,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. 몇 번 안되는 비행기탑승에서 날개 옆에 앉는 일이 많았던 것은... 무슨 까닭일까? 응? 렌트한 차에 가스를 넣고 달려간 곳은 협재해수욕장이었다. 썰렁한 겨울의 해수욕장... 인기척이 드물었다. 모래가 날아가지 않게 깔아둔 덮개 때문에 더 을씨년스러워보였다. 섬구경을 생각했는데... 멀리서 보는 섬은... 그냥 섬일 뿐. ; 검은 현무암 사이로 보이는 바다는 모래색 때문인지 무척 푸르고 아름다웠다. 해변을 한 번 돌아본 후 해수욕장 앞 편의점에서 라면으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길을 떠났다. 원래 일정은 오설록으로 가는 것이었는데, 시간이 안될 듯 하여 주상절리로 경로 변경. [뽈뽈뽈사진] -..
뽈뽈뽈/제주
2009. 1. 21. 14: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