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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온그리메의 [바람의 시간]
용두암은 꽤나 자주 간 곳으로 기억되는데... 투어버스가 정차한다기에 한번 제대로 보자 싶어 들르게 되었다. 투어버스를 한시간 간격이기 때문에 느긋하게 둘러보며 구경을 하였다. 용두암에 예전에 왔을 때 어떤 사람이 호기롭게 "용머리를 보려면 반대쪽으로 가야한다..."라고 말하였는데 양쪽다 용머리처럼 보이니 그 사람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아리송...(하지만 관광안내도 같은데는 왼쪽에서 본 모양이 실림) 왼쪽에서 본 모습. 이게 머리 작은 용이 바다를 보고 있는 모양인지, 하늘을 향해 울부짖는 모양인지 헷갈림 오른쪽에서 본 모습 바로 근처가 제주공항이라 비행기가 자주 날아왔다. 해서 비행기 촬영~ 멀리 보이던 섬. 천공의 섬이 아니라 신기루 현상. 자주 있는 현상인가 보다. 용두암에서 좀 걸어 나오면 있는 ..
뽈뽈뽈/제주
2012. 5. 6. 00: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