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온그리메의 [바람의 시간]
출사 나가려고 마음 먹으면 나가야한다니까...;; 본문
아침에 출사를 나가기로 마음먹었던 오늘.. 자명종 소리에 깼다가 '에이씨~'하며 다시 잠이 들었다. 얼핏 든 잠 속에서 꿈을 꾸었다.
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새벽의 산. 올라가보니 광각렌즈만 가지고 올라온거다... 차라리~싶어 똑딱이를 꺼낸 후 추위에 벌벌 떨다가 따뜻한 실내가 있어 들어가 있었는데..(사람들이 한가득) 알고보니 이게 버스... 해는 뜨는데 버스는 산 아래로....(뭡니;;)
차 창밖으로 지나치는 어느 산사 비슷한 풍경을 찍으려고 버둥거리다가 잠에서 깼다.
흐음... 결국 지금 씻고 잠시 서핑하는 중. 이제 나가봐야지.
임진각이나 가볼까~사람 많겠지? 가보려고 마음먹은덴 갈까말까 계속 망설여지네...
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새벽의 산. 올라가보니 광각렌즈만 가지고 올라온거다... 차라리~싶어 똑딱이를 꺼낸 후 추위에 벌벌 떨다가 따뜻한 실내가 있어 들어가 있었는데..(사람들이 한가득) 알고보니 이게 버스... 해는 뜨는데 버스는 산 아래로....(뭡니;;)
차 창밖으로 지나치는 어느 산사 비슷한 풍경을 찍으려고 버둥거리다가 잠에서 깼다.
흐음... 결국 지금 씻고 잠시 서핑하는 중. 이제 나가봐야지.
임진각이나 가볼까~사람 많겠지? 가보려고 마음먹은덴 갈까말까 계속 망설여지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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